2026 5월 신고 시즌

종합소득세 3분 정리

2025년 귀속 · 5월 31일 마감 · 6대 소득 합산

한 줄 답
2025년 발생한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 6대 소득을 합산해 6~45% 누진세율을 적용한 세액을 2026년 5월 31일까지 홈택스에서 신고·납부합니다.
투자 커피챗 에디터 · 출처 국세청 종합소득세 안내 · 2026-05-12 갱신

신고 대상자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으로 종결되므로 별도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5월 종소세 신고 의무가 발생합니다.
유형대상 조건
사업·임대 소득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부동산 임대 수입이 있는 경우
금융소득종합과세이자+배당 합계가 연 2,000만원 초과
기타소득 300만 초과강연·원고료·자문료 등 필요경비 60% 차감 후 잔액 300만 초과
연금소득 1,500만 초과사적연금(연금저축·IRP) 수령액이 연 1,500만원 초과
2개 이상 근로지이중 근로(주근무지 + 부근무지)로 연말정산이 합산되지 않는 경우
중도 퇴직퇴직 후 재취업 없이 연말정산을 받지 못한 경우

세율 구조 (2025년 귀속)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400만6%
~5,000만15%126만
~8,800만24%576만
~1.5억35%1,544만
~3억38%1,994만
~5억40%2,594만
~10억42%3,594만
10억 초과45%6,594만

지방소득세 별도 10%(소득세의 10%) — 실효세율 6.6% ~ 49.5%.

금융소득종합과세 케이스

이자·배당 합계가 연 2,000만원 이하라면 14% 분리과세로 끝나 종소세 신고 불필요. 단, 2,000만원을 초과하는 순간 초과분에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예시 · 근로소득 8,000만 + 이자/배당 3,000만 → 금융소득 3,000만 중 2,000만은 14% 분리(280만), 1,000만은 종합 합산해 누진세 적용. 종합 누진 추가 세액은 약 240만(과세표준 9,000만대 진입 → 24~35% 구간).
주의 · 금융소득 2,000만 초과가 한 번이라도 잡히면 다음 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피부양자 소득 기준 2,000만 초과). 직장인 배우자·자녀가 본인 보험에 피부양자로 등록돼 있다면 종소세 외에 건보료 추가 부담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신고 절차

홈택스 종합소득세 신고 5단계

  • 모두채움 확인 — 5월 초 홈택스/손택스에서 자동 채워진 신고서 확인 (사업·금융·연금 등 자동 집계)
  • 소득 추가·수정 — 누락된 부업·임대·해외주식 배당 등을 직접 입력
  • 공제 입력 — 인적공제, 신용카드, 의료비, 기부금,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 세액 확인 — 자동 계산 결과 검토, 분리과세 선택 가능 항목 비교
  • 신고·납부 — 전자신고 제출 → 가상계좌·카드·계좌이체로 5/31까지 납부 (분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해외주식 양도세도 종소세에 합산되나요?

아니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분류과세로 종합소득과 별도로 신고합니다. 양도세 22% 단일세율이며 같은 5월 31일까지 별도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IRP·연금저축 세액공제는 어디서?

종합소득세 신고 시 연금계좌 세액공제 항목에서 납입액 한도 내 13.2~16.5%를 세액에서 직접 차감합니다. 연봉 5,500만 이하면 16.5%, 초과면 13.2%.

분리과세 선택 기준이 뭔가요?

본인의 종합소득 누진세율보다 분리과세율이 낮으면 분리과세 선택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종합 누진 24% 구간이면 기타소득 22% 분리과세가 약간 유리하고, 35% 구간이면 분리과세가 훨씬 유리합니다.

신고 지연 시 가산세는?

무신고 가산세 20%(부정 무신고 40%) + 납부 불성실 가산세 연 8.03%. 신고는 했지만 납부를 못한 경우 납부 불성실만 부과되고 무신고 가산세는 없습니다.

모두채움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대부분의 경우 가능하지만 부업·임대·해외 배당·기부금 등 자동 집계되지 않는 항목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누락분 발견 시 가산세 부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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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세무 처리·금융상품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본인의 모두채움 자료, 국세청 안내, 세무대리인의 검토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2026년 5월 신고 기준이며 세법 개정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