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유형별 금액을 입력하고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세요
각 유형의 현재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입력한 금액은 이 화면에서만 보여요.
차트에는 비율(%)만 표시됩니다.
포트폴리오를 보며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투자 스타일이 어떻게 되세요?
공격적 vs 안정적, 단기 vs 장기
가장 잘한 투자 결정은?
타이밍, 종목, 자산배분 등
아쉬웠던 투자 경험은?
놓친 기회, 손실 경험 등
앞으로 관심 있는 분야는?
새로운 자산군, 해외투자 등
연평균 수익률을 조절해 복리로 자산이 어떻게 커지는지 미리 보세요 · 세전 명목
위 차트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그리고 왜 금액이 아니라 비율만 표시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비중을 정하기 전에 각 칸이 포트폴리오에서 무엇을 하는지 구분해두면 숫자를 넣기 쉬워집니다.
| 자산 | 맡는 역할 | 비중을 정할 때 기준 |
|---|---|---|
| 현금과 예금 | 당장 쓸 돈과 급한 일에 대비하는 완충 장치 | 수익을 기대하는 칸이 아닙니다. 생활비 3개월에서 6개월치가 흔한 기준이며, 이 금액이 확보되기 전에는 다른 칸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
| 채권 | 주식이 흔들릴 때 낙폭을 줄이는 역할 | 변동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견디기 어렵다고 느낄수록 비중을 높입니다. |
| 주식 | 장기 수익의 대부분을 만드는 자리 | 돈을 언제 쓸지가 기준입니다. 쓸 시점이 멀수록 비중을 높게 가져갈 여지가 생깁니다. |
| 연금계좌 | 세제 혜택을 받는 장기 자금 | 중도 인출에 불이익이 있으므로 은퇴 전까지 건드리지 않을 금액만 넣습니다. |
| 부동산 | 거주와 자산이 겹쳐 있는 영역 | 거주 중인 집은 팔아서 생활비로 쓰기 어렵습니다. 투자 자산과 구분해서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각 자산군의 성격은 5대 자산군 정리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아닙니다. 입력값은 이 화면의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차트에도 비율만 표시되며 금액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공유해도 금액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전체 자산의 쏠림을 보려면 넣는 편이 실상에 가깝고, 투자 가능한 자금의 배분을 보려면 빼는 편이 맞습니다. 거주 주택을 넣으면 대부분 부동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나오는데, 이 자체가 한국 가계에서 흔한 모습입니다.
모두에게 맞는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돈을 언제 쓸 것인지, 손실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이미 어떤 자산에 노출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추천 카드도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이나 비중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정해둔 비중과 현재 비중의 차이를 확인하고, 차이가 일정 폭을 넘었을 때 되돌리는 리밸런싱 기준을 정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시장이 움직이면 비중은 저절로 틀어지므로, 언제 조정할지를 미리 정해두면 그때그때 감으로 판단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