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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스타일이 어떻게 되세요?

공격적 vs 안정적, 단기 vs 장기

💡

가장 잘한 투자 결정은?

타이밍, 종목, 자산배분 등

🤔

아쉬웠던 투자 경험은?

놓친 기회, 손실 경험 등

🔮

앞으로 관심 있는 분야는?

새로운 자산군, 해외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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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물가·세금·환율 미반영. 실제 수익률은 자산군별로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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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보다 비중이 먼저인 이유

위 차트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그리고 왜 금액이 아니라 비율만 표시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떤 자산을 얼마나 담을지가 정해지면 그 포트폴리오가 어떤 상황에서 흔들리고 어떤 상황에서 버티는지가 대체로 결정됩니다. 개별 종목을 무엇으로 채우는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2024년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 한국 가구의 자산은 실물자산(부동산 등)이 약 76%, 금융자산이 약 24%입니다. 이미 자산의 4분의 3이 부동산 한 종류에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남은 금융자산 24%를 어떻게 나누느냐가 실제로 조정할 수 있는 영역이고, 이 도구는 그 영역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차트에 금액이 아니라 비율만 표시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정보는 총액이 아니라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 여부이기 때문입니다.

자산군마다 맡는 역할이 다르다

비중을 정하기 전에 각 칸이 포트폴리오에서 무엇을 하는지 구분해두면 숫자를 넣기 쉬워집니다.

자산맡는 역할비중을 정할 때 기준
현금과 예금당장 쓸 돈과 급한 일에 대비하는 완충 장치수익을 기대하는 칸이 아닙니다. 생활비 3개월에서 6개월치가 흔한 기준이며, 이 금액이 확보되기 전에는 다른 칸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채권주식이 흔들릴 때 낙폭을 줄이는 역할변동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견디기 어렵다고 느낄수록 비중을 높입니다.
주식장기 수익의 대부분을 만드는 자리돈을 언제 쓸지가 기준입니다. 쓸 시점이 멀수록 비중을 높게 가져갈 여지가 생깁니다.
연금계좌세제 혜택을 받는 장기 자금중도 인출에 불이익이 있으므로 은퇴 전까지 건드리지 않을 금액만 넣습니다.
부동산거주와 자산이 겹쳐 있는 영역거주 중인 집은 팔아서 생활비로 쓰기 어렵습니다. 투자 자산과 구분해서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각 자산군의 성격은 5대 자산군 정리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비중을 정할 때 자주 걸리는 세 가지

첫째, 비상금을 투자 자산에 섞어 넣는 경우입니다. 급하게 써야 하는 돈이 주식 칸에 들어가 있으면 하락장에서 손실을 확정하며 팔게 됩니다. 현금 칸을 먼저 채우는 순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둘째, 연금계좌를 일반 투자금처럼 세는 경우입니다. 연금계좌는 세액공제를 받는 대신 중도 인출 시 불이익이 있습니다.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돈으로 계산하면 실제 가용 자금을 실제보다 크게 잡게 됩니다.

셋째, 최근에 오른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경우입니다. 오른 자산은 가만히 둬도 비중이 저절로 커집니다. 여기에 추가로 더 넣으면 의도한 것보다 훨씬 한쪽으로 쏠린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차트를 만든 뒤 원래 정한 비중과 지금 비중의 차이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입력값은 이 화면의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차트에도 비율만 표시되며 금액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공유해도 금액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거주 중인 집도 넣어야 하나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전체 자산의 쏠림을 보려면 넣는 편이 실상에 가깝고, 투자 가능한 자금의 배분을 보려면 빼는 편이 맞습니다. 거주 주택을 넣으면 대부분 부동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나오는데, 이 자체가 한국 가계에서 흔한 모습입니다.

이상적인 비중이 정해져 있나요?

모두에게 맞는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돈을 언제 쓸 것인지, 손실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이미 어떤 자산에 노출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추천 카드도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이나 비중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차트를 만든 다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정해둔 비중과 현재 비중의 차이를 확인하고, 차이가 일정 폭을 넘었을 때 되돌리는 리밸런싱 기준을 정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시장이 움직이면 비중은 저절로 틀어지므로, 언제 조정할지를 미리 정해두면 그때그때 감으로 판단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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