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금 가진 자산과 부채를 시가 기준으로 모두 정리합니다. 가장 큰 실수는 "대략 안다"고 넘어가는 것 — 숫자를 모르면 배분도 못 합니다.
- 금융자산: 예금·적금, 주식·ETF, 펀드, 연금저축·IRP, ISA, 채권
- 실물자산: 주거용 부동산(현 시세), 청약저축, 자동차(중고가)
- 부채: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카드론, 학자금
- → 도구: 포트폴리오 진단 페이지에서 도넛 차트로 시각화
자금별 사용 시점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언제 쓸 돈이냐"가 자산배분 결정의 핵심입니다.
- 단기 (3년 이내): 전세 보증금, 결혼·이사 자금 → 예금·CMA·MMF
- 중기 (5~10년): 주택 매입, 자녀 교육비 → 채권 비중 ↑, 주식 일부
- 장기 (20년+): 노후·FIRE → 주식·ETF 비중 ↑, 절세 계좌 활용
목표·기간·위험허용도에 맞춰 5대 자산군 비중을 결정합니다. "100 빼기 나이"가 주식 비중의 출발점.
- 30대 예시: 주식 60~70% · 채권 10% · 연금 15% · 현금 10% · 대안 5%
- 40대 예시: 주식 50% · 채권 20% · 연금 20% · 현금 10%
- 50대 예시: 주식 35% · 채권 30% · 연금 25% · 현금 10%
- → 다음 페이지에서 5대 자산군 역할 자세히 보기
시장 변동으로 비중이 무너지면 분기 또는 반기마다 점검·조정합니다. 너무 자주 거래하면 세금·수수료가 효과를 깎아 먹습니다.
- 주기: 분기 1회 점검, 반기 1회 조정
- 임계: 목표 비중에서 ±5%p 이상 벗어나면 조정
- 방향: 오른 자산 일부를 줄이고 떨어진 자산을 늘림 (역추세)
- → 리밸런싱과 절세 페이지에서 자세히
매년 1회 절세 계좌 한도·수수료를 점검합니다. 같은 수익률이라도 실현 수익이 10~30% 차이날 수 있습니다.
- ISA: 일반 200만원·서민 400만원 비과세 한도 채우기 → ISA 가이드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13.2~16.5% → 연저펀 vs IRP
-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 공제 + 22% → 해외주식 양도세 가이드
- 수수료: 저비용 ETF 선택, 매매 회전율 낮추기
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배분 또는 금융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위 예시 비중은 참고용이며 본인의 재무 상황·목표·위험허용도에 맞게 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