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 2026

연말정산 간이 계산기
+ 신용카드 공제 역산

연봉·부양가족·카드·의료·교육 입력 → 결정세액·환급/추납 segment 즉시 산출

한 줄 요약

연말정산은 1년치 결정세액과 이미 납부한 원천징수액의 차액 정산입니다. 결정세액이 원천징수보다 작으면 환급, 크면 추납. 본 페이지는 (1) 결정세액을 자동 산출하는 간이 계산기와 (2) 목표 환급액에서 필요 카드 사용액을 역산하는 카드 공제 역산기 두 위젯을 제공합니다. 정식 신고는 홈택스 간소화 자료와 회사 인사팀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연말정산 간이 계산기

연봉·부양가족수·카드 사용액·의료비·교육비를 입력하면 결정세액과 환급/추납 segment를 자동 산출합니다.

※ 단순 가정 기반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결정세액은 보험료·기부금·주택자금공제 등 다수 항목과 회사 비과세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수치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회사 제출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신용카드 공제 역산기

목표 환급액과 연봉을 입력하면 그 환급을 받기 위해 필요한 신용카드 연 사용액과 달성 가능 여부(feasibility)를 산출합니다.

※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 25% 초과분에 한해 15% 공제율, 한도 300만원 (총급여 7천만 이하 기준). 본 위젯은 카드 공제가 한계세율 16.5% 구간에서 환급에 미치는 영향을 단순화한 추정치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신용카드만 많이 쓰면 환급 많이 받는다는 오해 — 카드 공제 한도(300만원)와 한계세율(16.5%)을 고려하면 최대 효과는 약 49.5만원에 그칩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이 추가 환급 레버.

실수 2. 부양가족 등록을 빠뜨림 — 소득 100만원 이하 부모·자녀 등록 시 기본공제 150만원 × 인원수가 즉시 적용됩니다.

실수 3. 의료비를 카드로 결제하고 공제는 카드 공제로만 잡음 — 의료비 세액공제(15%)와 카드 공제(15%) 중 유리한 쪽으로 자동 비교됩니다. 홈택스 간소화 자료에 의료비 별도 분리 등록 필수.

실수 4. IRP·연금저축 세액공제를 12월에 급히 입금 — 한도(연 900만 합산) 안에서 미리 분산 입금이 운용수익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금융상품 또는 세무 처리에 대한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연말정산은 본인의 소득·공제 자료와 홈택스 간소화·회사 인사팀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2026년 신고 기준이며 향후 세법 개정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