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한 모든 값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계산되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URL로 결과를 공유할 때만 파라미터가 링크에 담기며, 민감도가 낮은 값(수익률·목표)만 기본 포함됩니다.
왼쪽 폼에 값을 입력하면 오른쪽 결과와 아래 자산 곡선이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월복리 기준.
현재 나이부터 목표 달성까지의 월복리 프로젝션. 녹색 점선이 목표 금액입니다.
현재 순자산/목표 순자산 비율에 따라 자동 추천. 진척도가 높아질수록 배당·채권 비중을 확대합니다. (참고 예시 · 투자 권유 아님)
위 계산기의 '목표 순자산' 칸에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위 결과는 명목 수익률 기준의 단순 월복리 프로젝션입니다. 아래 항목은 계산에서 빠져 있으므로 결과를 그대로 은퇴 시점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항목 | 이 계산기의 가정 | 실제로 벌어지는 일 |
|---|---|---|
| 물가 | 미반영. 명목 금액으로만 표시 | 물가가 연 2%면 30년 뒤 1억원의 구매력은 약 5,500만원입니다. 목표 금액도 같은 비율로 커져야 같은 생활 수준이 유지됩니다. |
| 세금 | 미반영 |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지만 배당은 15.4%, 해외 주식 양도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후 22%가 붙습니다. 계좌 종류에 따라 실수령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
| 건강보험료 | 미반영 | 퇴직하면 직장가입자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바뀝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피부양자 자격에서도 탈락합니다. 은퇴 후 고정 지출로 잡아야 하는 항목입니다. |
| 수익률 경로 | 매년 같은 수익률이 반복 |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다릅니다. 평균이 같아도 인출을 시작한 직후에 하락장이 오면 자산 고갈 시점이 크게 앞당겨집니다. 적립기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인출기에는 결정적입니다. |
|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 미반영 | 수급이 시작되면 자산에서 빼 써야 할 금액이 줄어듭니다. 이 부분을 넣으면 필요한 목표 자산은 오히려 낮아집니다. |
인출 시점의 세금 구조는 연금 인출 세금 정리, 배당 과세와 건강보험료 연동은 배당소득세 계산기에서 다룹니다.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원 연구는 미국 시장의 1926년부터 1995년까지 데이터와 30년 인출 기간을 전제로 합니다. 한국 투자자는 통화, 시장 구성, 세제, 건강보험료 구조가 다르고, 조기 은퇴로 인출 기간이 40년을 넘으면 전제 자체가 달라집니다. 25배는 출발점으로 쓰고, 인출 기간이 길수록 목표를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거주 중인 집은 인출해서 생활비로 쓸 수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제외합니다. 이 계산기의 '현재 순자산'도 투자에 쓰이는 금융자산을 넣는 것이 계산 의도에 맞습니다. 다만 집이 있으면 은퇴 후 주거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목표로 잡는 연 생활비 자체가 낮아지는 방식으로 반영됩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은 목표 금액에 도달하는 시점만 보여줍니다. 실제 은퇴 가능 여부는 그 시점 이후의 건강보험료, 자녀 교육비와 결혼 자금, 주거 형태 변화, 의료비까지 함께 봐야 판단됩니다. 목표 도달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이루어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를 링크로 공유할 때만 수익률과 목표 같은 값이 URL 파라미터에 담기고, 이 경우에도 사이트나 서버에 기록되지 않습니다.